글쓴이 이름: 꿈자람지기

특기적성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특기적성 ‘스케이트보드 배우기’

꿈자람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복권기금 야간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스케이트보드 배우기입니다. 매주 월요일, 센터에서 차량을 이용해 약 40분 이상 이동하여 도착하는 스케이트보드 실내장에서는, 총 8명의 아동들이 헬멧과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벽면 가득 그려진 생동감 넘치는 그래피티와 안전하게 설계된 실내 시설은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처음엔 중심을 잡지 못해 연신 넘어지던 아이들이, 이제는 코치 선생님의 지도 아래 균형 감각을 익히고, 기초 동작을 반복 숙달해가며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슬로프를 타고 지나가거나, 낮은 봉을 통과해보는 활동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하는 협동과 응원 속에서 사회성도 함께 자라나고 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서 아이들에게는 도전정신, 인내력, 그리고 즐거운 놀이가 어우러진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입니다. 매 순간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그 모습에서 센터의 존재 이유를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

가정통신문

홍수대비 재난안전교육 안내문

아동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본 센터에서도 재난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가정에서도 함께 지도해 주셔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교육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 감사와 응원을 담아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매주 미군부대의 자원봉사자 ‘캬츄샤’ 선생님들과 함께 중학생 아동들의 학습지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시간을 내어 센터를 찾아와 준 캬츄샤 선생님들은 아동들에게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나눠주시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 한 분의 캬츄샤 선생님이 전역을 맞이하여 마지막 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이 떠올라 중학생 아동들은 아쉬움과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친구들은 “선생님 덕분에 영어가 더 재밌어졌어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센터의 모든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고 끝까지 성실히 지도해 주신 캬츄샤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따뜻한 추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캬츄샤 선생님들이 센터에 방문하여 중학생 아동들의 학습지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만남이지만, 한결같이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같기에 더욱 든든합니다.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기적성

“건반 위에 피어나는 꿈 – 꿈자람지역아동센터 피아노 교실 이야기”

꿈자람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음악적 소질 개발을 위해 오랫동안 피아노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악기 교육을 넘어 아동들의 자존감 향상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많은 아이들이 이 시간을 통해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올해는 특히 미래재단의 후원을 통해 프로그램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야간보호 시간을 활용하여 주 2회 1시간씩 진행되고 있으며, 총 15명의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아동들은 개별적인 수준에 맞추어 실기와 이론을 병행하며 수업을 받고 있고, 피아노의 기본 자세부터 악보 읽기, 간단한 연주곡까지 체계적으로 배워가고 있다. 처음 피아노를 접하는 아동들도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1:1 또는 소그룹 지도를 통해 아동들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배우며,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와 칭찬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 수업 중에는 단순한 연주 연습뿐만 아니라  음악을 보다 풍부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점은 아동들의 태도 변화이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워하던 아동들이 점차 “선생님, 이 곡 더 연습하고 싶어요”, “집에 가서도 해볼래요”라고 말하며 스스로 연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는 피아노 프로그램이 단순한 수업을 넘어 아이들의 내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동들은 수업 시간마다 자신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느끼며 큰 성취감을 경험하고 있다. 매주 연습한 곡을 작은 발표 형식으로 친구들과 공유할 기회도 제공되는데, 이 시간을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다. 피아노를 통해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은 아동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 된다. 앞으로도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음악을 매개로 한 정서적 치유와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은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아노 수업 시간마다 반짝이는 눈빛으로 건반 위에 손을 얹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보여주고 있다. 꿈자람지역아동센터의 피아노 교실은 단순한 악기 연주를 넘어서, 아동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귀한 시간이 되고 있다.  

교육

[꿈자람 이야기] 평택시 지원 스마트스쿨 학습지도 프로그램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졌어요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평택시의 지원으로 스마트스쿨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아동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이고, 개별 맞춤형 학습을 통해 흥미와 성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현재 총 10명의 아동들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수준별로 학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교과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처음엔 단순히 태블릿 사용에 관심을 보이던 아동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책임감 있게 임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학습 후 제공되는 피드백과 포인트 시스템은 아동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아동들 스스로도 자신의 성장을 체감하고 있다. 특히 학습이 끝난 후 “오늘은 몇 점 나왔어요”, “이건 꼭 다시 풀고 싶어요”라는 말들을 자주 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학습지도에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 중 일부는 “내년에는 꼭 하고 싶다”고 말하며 미리 신청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 이러한 아동들의 반응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반영하며, 보다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운영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재미와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고 있다. 이번 스마트스쿨 학습지도는 아동복지 현장에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기반 학습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진지한 눈빛에서 배움의 즐거움이 전해지고 있어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된다.

지역연계

꿈자람지역아동센터 팽성초 체육관에서 매주 체육활동…

“아동들의 건강과 웃음이 넘치는 시간”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매주 금요일, 팽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신나는 체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신체활동 욕구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체육관 공간을 허락한 팽성초등학교의 협조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아동들은 넓고 안전한 공간에서 다양한 체육 놀이와 협동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평소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아동들에게 이번 체육활동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정서적 해방과 자신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꿈자람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만 기다리는 아동들이 많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신 팽성초등학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지역연계

지역연계사업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속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역연계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센터 내부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넓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주한 미군부대와의 협력입니다. 센터는 미군부대와의 연계를 통해 카투사(한국군 미군지원단) 병사들이 센터를 방문해 중학생 대상 학습지도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어와 수학 등 주요 과목의 학습을 도와줄 뿐 아니라, 언어 교류와 문화 이해의 장이 되기도 하며 아이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카투사들과의 만남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멘토를 제공하는 동시에, 보다 즐겁고 실질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역 내 복지관, 도서관, 청소년센터, 경찰서, 자원봉사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진로 체험, 안전 교육, 문화활동,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생이나 직장인 자원봉사자와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함께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

교육프로그램

꿈자람지역아동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잡힌 배움을 제공합니다. 센터에서는 먼저 아동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국어, 수학 등 주요 과목에 대한 보충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소그룹 또는 개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습 격차를 줄이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정규 수업 외에도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함께 이루어지는데, 과학 실험, 미술 공예, 음악 활동 등 흥미롭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 감정 표현,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과 토론, 발표 활동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직업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연령, 발달 단계, 관심사 등을 고려해 구성되며, 교사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함으로써 보다 풍성하고 전문적인 배움을 제공합니다.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문화

문화프로그램

꿈자람지역아동센터의 문화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교실을 벗어나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관람 및 체험 활동, 그리고 캠프와 여행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를 풍부하게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정기적으로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 공연장 등을 방문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을 듣거나 참여형 전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생활과 연결된 배움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도예 체험, 전통 음식 만들기, 목공예, 농촌·자연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성취감도 경험하게 됩니다.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캠프와 체험 여행도 문화 프로그램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에는 자연 속에서의 1박 2일 또는 2박 3일 캠프를 진행하여 공동체 생활, 생태 체험, 야외활동 등을 통해 협동심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지역 명소나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는 당일 체험학습이나 문화 여행도 운영하여, 아이들이 우리 지역과 문화를 직접 몸으로 느끼며 배우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꿈자람지역아동센터는 교실 안의 학습을 넘어, 직접 보고 느끼는 문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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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모아사회적협동조합 꿈자람지역아동센터